2008년 11월 11일
올해 만든 티들..
항상 저는 옷 만들때 젤로 우선이되는건
얼마나 유용하게 입힐까 입니다
그러다 보니 맨 만드는것이 티들...
만날 똑 같은 티만 올리는것이 지루하기도 했는데..오늘 정리해서 올려봅니다
해원이 티입니다..올 봄부터 많이 입었읍니다^^
블루*카피원단이 넘 맘에 들어서 대량구매했더랬읍니다..
아직도 좀 남아있공..ㅎㅎㅎ
이 웓단으로 재인이꺼,제꺼티 있읍니다..
같은 민한 디자인이여서 대표 해원이 티만..
어느옷에나 받쳐입기 아주 좋은 옷이지요
고양이 고무전사가 넘 이뿐 티입죠..
이 고양이 전사 찍고싶어서 만들었다고나 할까~~~
이건 제 티임당..
기모쥬리여서 넘 따뜻하다는..
이런 주머니 해보고 싶은 맘에 얼른 만들었더니 넘 여유가 없네요..
여유있게 하나 더 만들어보구 싶은 옷입니다
한참 오빠꺼만 만들다가 재인이 울상 얼굴 보구 만들었던 티입니다..
원단이 넘 이뻐서 아무리 궁리해도 요 디잔밖에 생각나지 않데요
얼마나 유용하게 입힐까 입니다
그러다 보니 맨 만드는것이 티들...
만날 똑 같은 티만 올리는것이 지루하기도 했는데..오늘 정리해서 올려봅니다
해원이 티입니다..올 봄부터 많이 입었읍니다^^

아직도 좀 남아있공..ㅎㅎㅎ

이 웓단으로 재인이꺼,제꺼티 있읍니다..
같은 민한 디자인이여서 대표 해원이 티만..
어느옷에나 받쳐입기 아주 좋은 옷이지요

이 고양이 전사 찍고싶어서 만들었다고나 할까~~~

기모쥬리여서 넘 따뜻하다는..
이런 주머니 해보고 싶은 맘에 얼른 만들었더니 넘 여유가 없네요..
여유있게 하나 더 만들어보구 싶은 옷입니다

원단이 넘 이뻐서 아무리 궁리해도 요 디잔밖에 생각나지 않데요

# by | 2008/11/11 16:04 | 2008옷만들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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